둘이 함께 쓰는 달력
일정을 넣으면 상대 폰에 바로 알려줘요. 기념일과 “함께한 날”은 저절로 세어져요.
무료로 시작하기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써요.
이런 걸 해요
내 일정, 네 일정, 우리 일정
일정마다 한 사람 것인지, 둘 다의 것인지 정하고 색으로 구분해요.
상대에게 알려줘요
한 사람이 일정을 넣거나 고치거나 지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가요. 내가 바꾼 건 나한테 오지 않아요.
때맞춰 오는 알림
시간 있는 일정은 30분~1시간 전에 “곧 시작”, 아침 8시에는 그날 일정 요약이 와요.
함께한 날을 세어줘요
처음 만난 날을 넣으면 100일·200일과 해마다 오는 기념일이 달력에 뜨고, 며칠 남았는지도 보여요.
우리 사진으로
사진을 30장까지 넣으면 일정 옆과 빈 날에 골고루 나와요.
언어와 공휴일
9개 언어, 9개 나라 공휴일, 우리 시간대에 맞춰 써요.
시작하는 법
-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가입해요. 이메일은 필요 없어요.
- 설정에서 초대 링크를 만들어 상대에게 보내요. 한 번만 쓸 수 있고 7일 동안 살아 있어요.
- 홈 화면에 추가하고 알림을 켜요. 아이폰은 사파리 공유 버튼에서 추가해요.
자주 묻는 것
TT는 무료인가요?
네. 베타 기간 동안 무료이고, 광고나 유료 기능이 없어요.
앱스토어에서 받아야 하나요?
아니요. 아이폰·안드로이드·컴퓨터 브라우저에서 바로 돼요.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리고, 아이폰은 그래야 알림도 와요.
아이폰에서도 되나요?
네. 사파리에서 열고 공유 →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세요. iOS 16.4 이상이면 홈 화면에서 연 앱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상대는 어떻게 초대하나요?
설정에서 초대 링크를 만들어 보내면 돼요. 그 링크로 가입하면 같은 달력을 함께 써요. 계정은 각자 따로예요.
어떤 정보를 모으나요?
아이디, 비밀번호(암호화해서 저장), 그리고 달력에 넣은 일정·이름·날짜·사진이에요. 이메일은 받지 않아요. 계정은 설정에서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
한 사람이 계정을 지우면요?
달력은 남은 사람에게 그대로 있어요. 둘 다 나가면 일정과 사진이 지워져요.